출생 직후 청각 검사 한대. 통과 못하면 재검사래. 걱정돼 죽겠어.
신생아 천 명 중 한 명이 난청이래. 조기 발견이 중요하다는데 어떻게 알아.
생후 48시간 내 무조건 검사한다
국가필수예방접종처럼 무료야. 병원에서 퇴원 전에 다 해줘. 귀에 기계 대고 소리 반응 체크해.
잘 때 검사해. 5분이면 끝나. 아프지 않아. 자다 깨지도 않아.
통과 못해도 대부분 괜찮다
10~15%가 1차 통과 못 해. 양수나 태지 때문이야. 2주 후 재검사하면 대부분 통과해.
• 1단계: 생후 48시간 내 선별검사 (무료)
• 2단계: 통과 실패 시 2~4주 후 재검사
• 3단계: 2차도 실패 시 생후 3개월 내 정밀검사
• 4단계: 난청 확진 시 6개월 내 보청기
• 목표: 1세 전 언어재활 시작
난청은 빨리 발견해야 한다
6개월 내 보청기 착용 시작해야 언어 발달 정상이야. 늦으면 언어 발달 영구 장애 와.
| 발견 시기 | 보청기 착용 | 언어 발달 |
|---|---|---|
| 6개월 이전 | 6개월 내 착용 | 정상 발달 가능 |
| 6~12개월 | 1세 전 착용 | 지연되나 회복 가능 |
| 1세 이후 | 늦은 착용 | 언어 발달 심각한 지연 |
| 3세 이후 | 매우 늦은 착용 | 영구적 언어 장애 |
소리 못 들으면 말 못 배워. 골든타임이 6개월이야. 그 전에 잡아야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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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체크하는 법
큰 소리에 깜짝 놀라는지 봐. 2~3개월엔 소리 나는 쪽 쳐다봐야 정상이야.
6개월엔 엄마 목소리 구분해. 12개월엔 간단한 말 알아듣고 반응해.
난청 의심 신호
큰 소리에도 안 놀라거나, 6개월인데 옹알이 안 하거나, 이름 불러도 반응 없으면 의심.
• 0~3개월: 큰 소리에 놀라지 않음
• 3~6개월: 소리 나는 곳 안 쳐다봄
• 6~9개월: 옹알이 안 하거나 중단
• 9~12개월: 간단한 지시 못 따름
• 12개월+: 첫 단어 없음, 이름에 무반응
위험 요인 있으면 더 주의
조산아, 저체중아, 중환자실 입원, 가족력 있으면 난청 확률 높아. 정기 검진 필수야.

임신 중 풍진, 거대세포바이러스 감염됐으면 태아 난청 올 수 있어. 출생 후 바로 검사해.
약물 부작용도 원인
항생제 일부가 청각 손상 일으켜. 겐타마이신, 스트렙토마이신 같은 거. 신생아실에서 쓸 수 있어.
보건복지부 신생아 건강관리
검사 방법 두 가지
OAE (이음향방사)랑 AABR (자동청성뇌간반응) 있어. OAE가 기본이고 AABR이 더 정확해.
위험 요인 있으면 AABR로 검사해. 더 정밀해서 놓치는 게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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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청 종류도 여러 가지
전음성 난청은 중이염 같은 거. 치료 가능해. 감각신경성 난청은 영구적이야. 보청기나 인공와우 필요해.
경도, 중등도, 고도, 심도로 나눠. 심도면 보청기로 안 돼. 인공와우 수술해야 들려.
인공와우는 1세 전이 최적
달팽이관에 전극 심는 수술이야. 1세 전에 하면 언어 발달 정상 수준까지 가능해.
정기 검진 계속 받아야 한다
신생아 때 정상이어도 나중에 난청 올 수 있어. 중이염, 감염, 소음 노출로.
4개월, 6개월, 9개월, 12개월마다 소아과에서 청각 발달 체크받아.
TV 소리 크게 틀거나, 이름 불러도 반응 늦거나, 한쪽 귀로만 듣거나 하면 바로 검사.
자주 묻는 질문들
Q. 1차 검사 통과 못했는데 걱정돼요
A. 10~15%가 1차 통과 못 해. 대부분 양수 때문이야. 2주 후 재검사하면 거의 다 통과하니까 안심해.
Q. 중이염 자주 걸리면 난청 오나요?
A. 일시적 난청 올 수 있어. 치료하면 회복돼. 근데 반복되면 청력 손상 가능하니까 빨리 치료해야 돼.
Q. 보청기 언제부터 착용하나요?
A. 난청 확진되면 6개월 내 착용 시작해야 돼. 늦으면 언어 발달 못 따라가. 골든타임이 6개월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