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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블로그는
“이렇게 해야 한다”가 아니라
“이런 경험도 있었다”를 나누는 공간입니다.
이 블로그의 글은 이런 마음으로 써졌습니다
- 불안을 줄이기 위해
- 혼자가 아니라는 느낌을 전하기 위해
- 완벽하지 않은 현실을 솔직하게 남기기 위해
이곳의 글은
육아 지침서가 아니라
기록과 공유에 가까운 이야기입니다.
따라 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육아 정보는
누군가에게는 도움이 되지만,
다른 누군가에게는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 블로그의 내용은
참고만 하시고,
각 가정의 상황에 맞는 선택을 존중해 주세요.
아이의 건강과 발달에 대하여
아이의 건강, 발달, 행동과 관련된 내용은
일반적인 정보 또는 개인적인 경험에 대한 이야기일 뿐,
진단이나 평가가 아닙니다.
조금이라도 걱정되는 부분이 있다면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